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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0월04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8.10.04
첨부파일0
조회수
59
내용


10월 04일 장전시황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3일 경제지표 호조와 이탈리아 불안 완화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상승 폭은 제한됐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45포인트(0.20%) 상승한 26,828.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8포인트(0.07%) 오른 2,925.5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54포인트(0.32%) 상승한 8,025.09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장 초반 호재가 겹쳤다. 민간 고용 등 미국 주요 지표가 일제히 호조를 보이면서 경기 낙관론을 강화했다.

9월 민간고용은 23만 명 늘었고, 공급자관리협회(ISM)의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탈리아 불안도 경감됐다.

이탈리아 정부가 오는 2021년 등 중기 재정적자 목표를 하향 조정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며 FTSE MIB 지수가 0.8% 이상 오르는 등 유로존 시장이 안정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럽장 마감 이후 이탈리아 정부가 오는 2020년 재정적자 목표를 국내총생산(GDP)의 2.1%, 2021년에는 1.8%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내년 적자 비율은 2.4%로 확정했다. 

미국 경제에 대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낙관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찰스 에반스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재확인하면서 연준이 경제속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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