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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0월05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8.10.05
첨부파일0
조회수
81
내용


10월 05일 장전시황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채권 금리 급등에 따른 투매 현상으로 큰 폭 하락했다.

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0.91포인트(0.75%) 하락한 26,627.4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90포인트(0.82%) 하락한 2,901.6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5.57포인트(1.81%) 내린 7,879.51에 장을 마감했다.

연초 금리 상승 때 나타났던 투매 현상이 재연됐다.

미 국채 10년 금리는 이날 장중 한때 3.2%도 뚫고 올라서면서 2011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전일 발표된 민간 고용지표가 23만 명 늘어나는 등 양호했고, 공급자관리협회(ISM)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금리 급등이 촉발됐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도 기준금리가 여전히 중립금리와는 멀리 떨어져 있다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기름을 부었다.

금리 상승이 기업들의 차입 비용을 높여 수익에 악영향을 줄 것이란 우려가 다시 부상했다.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채권으로 증시의 투자 자금이 이동할 것이란 시각도 증시 불안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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