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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2월27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8.12.27
첨부파일0
조회수
62
내용

12월 27일 장전시황

2월2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반발 매수세 유입 및 연말 소비 호조 등으로 폭등.

이날 뉴욕증시는 최근 지수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연말 소비 호조 등으로 소매업체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폭등 마감. 다우지수가 1,000P 넘게 상승하면서 4.98% 폭등했으며,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 역시 5.84%, 4.96% 폭등 마감. 

최근 글로벌 경제 부진 우려, 셧다운 장기화 우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해임 논란,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급락했던 증시에 반반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특히, 경기침체 우려에도 소매유통 업체들의 연말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콜스, 달러제너럴, 웨이페어 등이 일제히 급등했으며, 아마존닷컴 역시 9% 넘게 급등. 이날 마스터카드 스펜딩펄스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통관련 기업들은 6년래 최대 연말 실적을 낸 것으로 전해짐. 

백악관이 제롬 파월 Fed 의장 및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의 거취 논란에 진화에 나선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경제 고문인 케빈 하셋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파월 의장은 100% 안전하다"고 언급했으며,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해임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서도 "그럴 위험이 없다"고 밝힘. 이어 "최근 금융시장 불안은 유럽과 중국 경기 둔화 때문이라면서 미국 경제는 여전히 양호하다"고 밝힘. 

이날 국제유가는 美 증시 폭등 속에 8% 넘게 폭등 마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69달러(+8.68%) 폭등한 46.22달러에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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