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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3월12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3.12
첨부파일0
조회수
2
내용
3월 12일 장전시황

3월1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양호한 소매판매 속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소매판매 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가운데,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0.79%)와 S&P500지수(+1.47%)가 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2.02%)는 급등.

이날 발표된 1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반등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점 등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美 상무부가 발표한 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자동차와 휘발유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2% 증가. 이에 지난해 12월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던 소매판매가 반등에 성공하며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가 다소 수그러들었음. 12월 기업재고는 전월대비 0.6%(계절조정치) 증가한 1조9,945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음.
아울러 애플(+3.46%)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상승했으며, 네트워크 업체 멜라녹스 테크놀로지를 약 7억 달러에 인수키로 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6.97%)가 상승하는 등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음.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점도 증시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래리 커들로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매일 접촉하고 있다며, 다음 달까지는 무역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낙관했음. 아울러 지난 주말 이강 中 인민은행장은 위안화의 경쟁적인 평가 절하 방지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양국이 합의했다고 밝혔음.

한편, 전일 제롬 파월 Fed 의장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경제는 아직 강하다"며, "경제가 확장할 수 없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또한, "우리의 정책금리는 적당한 수준이므로 참을성을 갖겠다"고 밝히는 등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재확인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사우디 원유 감산 지속 방침 등에 상승.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72달러(+1.28%) 상승한 56.79달러에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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