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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3월13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3.13
첨부파일0
조회수
35
내용
3월 13일 장전시황

3월12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물가지표 안도 속 보잉 우려 지속 등으로 혼조 마감.

이날 뉴욕증시는 온건한 물가 상황에 따른 안도감 속에도 보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영향으로 혼조세로 거래를 마감. 다우지수(-0.38%)가 하락했으며, S&P500지수(+0.30%)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44%)는 상승.

물가지표가 다소 부진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美 노동부가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전월까지 세 달 연속 기록한 0%대에서 반등했지만,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1.5%를 기록해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 근원 소비자물가도 전월대비 0.1% 올라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음.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는 모습.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美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중국과의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다달았다고 밝힘. 다만, 지식재산권 등 주요 문제에 대한 협상이 남아있으며, 협상이 최종 타결될 가능성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힘.

연속된 항공기 추락 사고에 직면한 보잉(-6.15%)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점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美 연방항공청(FAA)은 사고 기종인 '737 맥스(MAX)'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중국, 인도네시아에 이어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영국 등 주요국이 해당 기종에 대한 운행 중단을 결정했음. 아울러 보잉은 해당 기종의 조정 제어 소프트웨어를 대폭 수정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한편, 이날 영국 하원은 브렉시트 합의안 승인투표에서 메이 英 총리가 제시한 브렉시트 합의안 수정안을 부결시켰음. 다만, 충분히 예상됐던 결과인 만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음. 메이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노딜 브렉시트 방안에 대한 하원 논의 및 표결을 진행하고, 부결될 시 유럽연합(EU)과의 협상 기한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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