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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3월18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3.18
첨부파일0
조회수
21
내용
3월 18일 장전시황

3월1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 경제지표 부진에도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美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美/中간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0.54%)와 S&P500지수(+0.50%)가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76%)도 상승. 

美/中간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재부각된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특히, 반도체주를 비롯한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류허 中 부총리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美 무역대표부(USTR) 대표 및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전화통화를 했다면서 양국의 구체적인 사안 협상에 단단한 진전이 있었다고 보도했음. 아울러 리커창 中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회) 전체회의 폐막 후 "중미 무역협상은 멈춘 적이 없다며, 성과를 거두고 상호 윈윈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그게 세계의 기대이기도 하다"고 발언했음. 한편, 트럼프 美 대통령은 전일 "우리는 중국에 대한 뉴스를 갖게 될 것이라며, 어느 쪽으로든 향후 3주나 4주 만에 알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영국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도 다소 완화되는 모습. 영국 의회는 최소한 오는 6월30일까지 브렉시트 기한을 연장하는 방안을 승인했음. 이에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불안감은 완화되는 모습. 메이 영국 총리는 20일까지 3차 브렉시트 합의안을 하원에서 표결에 부친 뒤 오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EU 정상회담에서 브렉시트의 연기를 공식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美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美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2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1%(계절 조정치)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0.4% 증가를 크게 밑돌았음. 아울러 美 뉴욕주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전월 8.8에서 3.7로 크게 하락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2년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다만, 3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잠정치는 97.8을 기록해 전월 확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웃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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