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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3월29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3.29
첨부파일0
조회수
12
내용
3월 29일 장전시황

3월2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진전 기대감 등에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0.36%)와 S&P500지수(+0.36%)가 상승했으며, 나스닥지수(+0.34%)도 상승.

로버트 라이트 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등 고위 인사들이 베이징에 도착해 美/中 고위급 회담에 돌입한 가운데, 양국의 협상에 진전이 있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점이 증시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외신에 따르면, 중국 측이 강제 기술이전 문제를 포함한 주요 쟁점들에 대해 '전례없이 진전(unprecedentedmovement)된 제안'을 미국 측에 건냈다고 전해졌음. 특히, 중국이 자유무역지구에서 미국 등 해외 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며, 중국 측이 무역협상 진전에 따른 미국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해석됐음. 이와 관련, 가오펑 中 상무부 대변인은 "중국과 미국이 여러 차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일부 진전을 이뤄냈지만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힘.

美 국채 10년물 금리가 반등을 보인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 뉴욕 채권시장에서 전일 장중 2.34% 부근까지 저점을 낮춘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1.5bp 오른 2.389%(美 동부시간 오후 3시기준)를 기록해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했음.

한편,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영국 하원이 전일 8개 브렉시트 대안을 놓고 '의향투표(indicative vote)'를 진행했으나 모두 부결된 가운데, 오는 29일 테리사 메이 총리의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3차 승인투표를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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