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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4월05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4.05
첨부파일0
조회수
78
내용
4월 5일 장전시황

4월4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을 주시하며 대체로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소식을 주시하는 가운데 다우지수(+0.64%)와 S&P500지수(+0.21%)가 상승하는 등 대체로 상승. 다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05%)는 약보합 마감.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종 합의안 관련 내용이 일부 전해지는 등 양국이 협상 타결에 임박했다는 기대가 다소 커졌음. 외신에 따르면, 중국이 대두와 에너지 상품 등 미국산 상품 구매를 약속한 만큼 늘리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이 지분을 100% 소유한 독자법인 설립을 허용하는 등의 합의사항을 2025년까지 시행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또한,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류허 부총리와 만나는 자리에서 양국 정상회담 일정을 발표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음.
반면, 일각에서는 협상에 대한 신중론도 제기되는 모습. 일부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정상회담 일자를 발표하지 않을 것이며, 일부 남은 이슈를 두고 논쟁을 이어가 이번 회담에서 협상이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음.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만 명 감소한 20만2,000명(계절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예상치보다 적은 수치로 1969년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 

유럽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는 다소 커졌음. 독일의 2월 제조업 수주는 전월대비 4.2% 하락해 2017년1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 독일의 주요 5개 경제연구소는 올해 독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0.8%로 대폭 하향 조정했음. 아울러 이탈리아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0%에서 0.1%로 대폭 하향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음.

한편, 미국 내 주요 인사들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시했음.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 총재는 경제가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올해 미국 경제가 2% 내외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음. 아울러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미국 경제가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경제 성장세가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여전히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음. 또한, 페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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