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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4월09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4.09
첨부파일0
조회수
128
내용
4월 9일 장전시황

4월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기업 실적 둔화 우려 속 혼조 마감.

이날 뉴욕증시는 1분기 기업들의 실적 발표 등을 앞두고 부정적인 전망이 부각된 가운데 다우지수(-0.32%)가 하락한 반면, S&P500지수(+0.10%)와 나스닥지수(+0.19%)는 상승.

이번주부터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실적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팩트셋에 따르면, 1분기 S&P500지수에 속한 기업들의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4.2% 하락해 2016년2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주 美 증시의 지속적인 상승에 따른 가격부담 우려 등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된 점 등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1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도 2분기 경제 반등과 함께 기업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점은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영국 브렉시트 불확실성과 리비아 내전 우려 등 지정학적 리스크도 부각되는 모습. 영국이 오는 6월30일까지 브렉시트 추가 연기를 요청한 가운데, 도날드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브렉시트를 1년 연기하는 '탄력적 연기(Flextension)' 방안을 제시했으며, EU는 10일 개최되는 정상회담에서 브렉시트 추가 연기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아울러 리비아에서는 통합정부군과 수도 트리폴리 진격을 선언한 동부 군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며 내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이 주둔 병력 일부를 일시적으로 철수키로 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국제유가는 급등했으며,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32달러(+2.09%) 급등한 64.40달러에 거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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