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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8월29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8.29
첨부파일0
조회수
109
내용
8월 29일 장전시황

8월2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유가 상승 속 에너지주 강세 등에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에도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 등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1.00%)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S&P500지수(+0.65%)와 나스닥지수(+0.38%)도 동반 상승. 

이날 국제유가가 美 원유재고 급감 등에 1% 넘게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85달러(+1.55%) 상승한 55.78달러에 거래 마감.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치(200만 배럴 감소)를 크게 웃도는 약 1,000만 배럴 감소했다고 발표. 이에 시마렉스 에너지가 10% 넘게 급등했으며, 체사피크 에너지, 마라톤오일, 엑슨 모빌, 셰브론 등 에너지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 및 美 국채금리 역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등은 지속되는 모습. 
美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3,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 중 일부 제품에 대한 15% 관세를 예정대로 9월1일부터 부과할 것이라고 공지. 당초 10%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었지만,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 방침을 밝히면서 세율을 15%로 올렸음. 다만, 이는 이미 예고된 것으로 시장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는 못했음. 
美 국채 2년물과 10년물 금리 스프레드는 이날 장중 한때 6bp까지 확대됐으며, 美 국채 30년물 금리는 사상 최저치를 재차 경신. 

英 노딜 브렉시트 우려도 지속됨. 보리스 존슨 英 총리는 오는 9월9일부터 10월14일까지 의회를 정회하는 방안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제출했고, 여왕은 이를 승인했음. 이에 노동당 등 야당에서는 정부가 의회를 정회한 후 노딜 브렉시트를 강행하려는 술수라며 강력히 반발했음. 
다만, 이탈리아 정치적 불안은 다소 완화됨. 반체제 정당 오성운동과 중도 좌파 민주당이 새로운 연립정부 구성에 합의했으며, 주세페 콘테 총리가 새 정부에서도 그대로 총리직을 수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조기 총선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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