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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8월30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8.30
첨부파일0
조회수
96
내용
8월 30일 장전시황

8월2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전쟁 긴장 완화 등에 큰 폭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긴장감이 다소 완화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큰 폭 상승. 다우지수(+1.25%)와 S&P500지수(+1.27%)가 1% 넘게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1.48%)도 1% 넘게 상승.

중국과 미국이 무역협상에 대해 다소 유화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무역전쟁 긴장이 완화됨. 가오펑 中 상무부 대변인은 “9월 워싱턴에서 대면 무역협상을 이어나갈지 여부를 논의 중이라면서 미국과 무역전쟁이 고조되는 것을 원치 않으며 갈등을 원활히 해결하고 싶다"고 언급. 이어 "현재 상황에서 논의돼야 하는 것은 신규 관세를 제거함으로써 무역긴장이 격화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美 대통령도 “중국이 협상 테이블로 오고 있다며,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음. 
다만, 일부 언론에 따르면, 美 검찰이 화웨이의 기술 절도 관련 새로운 혐의를 수사 중이란 소식이 전해지는 등 불확실성은 여전한 모습. 

美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 현상은 지속됐지만, 역전폭이 줄어들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됐음. 전일 장중 6bp까지 커지기도 했던 美 국채 2년물과 10년물 금리 역전폭은 이날 1bp로 줄어들었음. 전일 사상 최저치까지 떨어졌던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반등하면서 1.98%선 위로 올라섰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美 상무부가 발표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는 2.0%를 기록해 앞서 발표된 속보치 2.1%보다 소폭 하향 조정됐지만,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음. 수출과 재고, 주택 투자 등이 속보치보다 하향 조정됐지만, 소비 활동은 상향 조정됐음. 美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4,000건 증가한 21만5,000건(계절 조정치)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상무부가 발표한 7월 상품수지 적자(계절 조정치)는 723억 달러로 전월대비 2.5% 감소했음. 반면,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7월 잠정 주택판매지수는 전월대비 2.5% 하락한 105.6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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