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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9월19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09.19
첨부파일0
조회수
2325
내용
9월 19일 장전시황

9월18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9월 금리 인하에도 추가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에 혼조 마감.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인하에도 향후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된 영향으로 혼조세를 기록. 다우지수(+0.13%)와 S&P500지수(+0.03%)가 소폭 상승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11%)는 소폭 하락.

연방준비제도(Fed)는 이틀간의 FOMC 회의를 마치고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1,75~2.00%로 25bp 인하했음. Fed는 성명을 통해 경기 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하게 행동하겠다는 문구를 유지했지만, 점도표에서 올해 말 예상 금리 중간값이 1.9%로 제시되는 등 추가 인하에 대한 신호는 없었음. 내년 말 금리 중간값도 1.9%로 제시했음. 이에 향후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며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 트럼프 美 대통령은 FOMC 직후 "제롬 파월과 Fed가 또다시 실패했다며, 배짱도 센스도 비전도 없다"고 비난했음. 
파월 Fed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제 하강으로 돌아서면 더 폭넓고 연속적인 금리 인하가 적당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런 상황을 보고 있지 않으며 예상하지도 않는다"고 밝혔음. 이어 “예상보다 빨리 대차대조표 확대 재개의 필요성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음. Fed 의원들의 향후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남. 
한편, Fed는 향후 경기를 낙관하면서 미국의 올해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2.2%로 0.1%포인트 상향 조정했음. 

이날 발표된 주택지표는 양호한 모습. 美 상무부는 8월 신규주택 착공 실적이 전월대비 12.3% 증가한 136만4,000채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2007년 6월 이후 최대치임. 

사우디 폭격 이후 중동 긴장감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의 보복 등 추가 무력 충돌에 대한 우려는 다소 줄어드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이란 제재를 대폭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린 가운데, 최후의 옵션이 있고 그것보다 덜한 옵션들도 있다면서 최후 옵션은 전쟁을 의미하지만, 지금 그것에 관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언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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