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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0월11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10.11
첨부파일0
조회수
11
내용
10월 11일 장전시황

10월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트럼프-류허 회담 예정 소식 등에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트럼프 美 대통령이 류허 中 부총리를 만나겠다고 밝히는 등 美/中간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다우지수(+0.57%)와 S&P500지수(+0.64%)가 동반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0.60%)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증시 개장 이후 트위터를 통해 "내일 중국 부총리를 백악관에서 만날 것"이라고 밝히면서 美/中간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는 모습. 류허 부총리도 무역수지와 시장접근, 투자자 보호 등의 상호 관심 문제에서 미국과 합의점을 찾을 용의가 있다고 밝히는 등 무역협상과 관련해 긍정적 발언을 내놓았음. 아울러 뉴욕타임스(NYT)는 美 정부가 中 화웨이에 대한 수출 규제를 일부 완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으며, 일부 외신은 미국이 오는 15일로 예정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을 연기하는 대신 환율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이날 발표된 美 소비자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진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美 노동부는 9월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전월대비 변화 없음,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하는 수치임.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도 전월대비 0.1%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음.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과도한 금리 인하의 부작용을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소비 약세 신호가 실제로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면 실기할 수 있다고 하는 등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음.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가 여전히 긴축적이라면서 금리를 더 내릴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지만, 구체적인 시기를 지목하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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