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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0월14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10.14
첨부파일0
조회수
8
내용
10월 14일 장전시황

10월1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1단계 무역협정 합의 등에 강세.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협정 체결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다우지수(+1.21%)와 S&P500지수(+1.09%)가 1% 넘게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1.34%)도 큰 폭 상승. 

美/中간 무역협정 합의 소식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음.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날 류허 中 부총리를 면담한 이후 양국이 '상당한 1단계 무역협정' 타결에 합의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에 지식재산권 문제와 금융서비스 문제 등이 포함됐고 중국이 400억~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농산물을 사들이기로 했다고 언급했음. 이어 환율 문제에 대해서도 진전이 있었으며, 기술 강제 이전 문제 등도 논의했고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음. 아울러 미국은 다음 주 예정됐던 중국산 제품 2,500억 달러 규모에 대한 관세율 인상을 보류했음. 다만, 중국과의 협정은 2단계 혹은 3단계로 진행될 것이며, 1단계 협정의 문서화와 이에 대한 서명 이후 2단계 협정을 위한 협상이 곧바로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
한편, 중국 당국은 선물회사에 대한 외국계 소유 제한을 내년 1월 1일을 기해 폐지할 계획이라고 밝힘. 뮤추얼펀드 회사와 증권회사에 대해서도 외국계 소유 제한을 각각 내년 4월 1일, 12월 1일 단계적으로 없앨 예정임.

연방준비제도(Fed)가 600억 달러를 투입해 국채를 사들이는 등 본격적인 자산 매입에 나선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Fed는 오는 15일부터 한달 간 600억 달러의 재정증권을 사들이는 것을 중심으로 한 대차대조표 확대 방안을 발표했으며, 내년 2분기까지 재정증권 매입을 지속한다고 밝힘.

영국 브렉시트 관련 긍정적 소식도 호재로 작용. 유럽연합(EU) 대변인은 이날 스티븐 바클레이 영국 브렉시트부 장관과 미셸 바르니에 EU 브렉시트 협상 수석대표 회동에 대해 "협상은 건설적이었으며, 의지가 있다면 길이 있다"고 언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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