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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0월16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10.16
첨부파일0
조회수
9
내용
10월 16일 장전시황

10월1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3분기 기업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이날 뉴욕증시는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등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나스닥지수(+1.24%)와 S&P500지수(+1.00%)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다우지수(+0.89%)도 동반 상승. 

본격적인 3분기 어닝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등 금융주들을 비롯해 주요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 JP모건은 3분기 순이익이 91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8%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2.68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매출액 역시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한 301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 씨티그룹은 3분기 순이익이 49억1,000만달러(주당 2달러7센트)로 전년동기대비 6% 증가했다고 발표. 존슨앤존슨과 유나이티드헬스 그룹도 예상보다 양호한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했으며, 올해 실적 전망(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음. 다만, 골드만삭스와 웰스파고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순이익을 발표. 
한편, 팩트셋 집계에 따르면, S&P500지수 포함 기업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약 4.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브렉시트 협상 타결 기대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미셸 바르니에 유럽연합(EU) 브렉시트 협상 수석대표가 이번주 영국과 EU의 합의가 여전히 가능하다고 언급한 가운데, 외신에 따르면 양측이 합의 초안 도출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전해짐. 

다만,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은 부담으로 작용.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0%로 또다시 하향 조정했음. 이는 지난 2008~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임.

이날 발표된 뉴욕주 제조업지수는 양호한 모습. 뉴욕연방준비은행은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전월 2.0에서 4.0으로 상승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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