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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11월18일 장전시황&주요이슈 점검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19.11.18
첨부파일0
조회수
428
내용
11월18일 장전시황

좋은 아침입니다. 11월 18일 월요일 모닝브리핑, 먼저 국내시장 개장전 글로벌 주요이슈 체크후 시장대응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협상 낙관적 발언 등에 상승.

美/中 무역협상과 관련해 美 주요 당국자들이 낙관적 발언을 이어간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전일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결심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1단계와 관련해 아직 합의된 것이 없다"면서도 "매우 좋은 진전이 있고 매우 건설적"이라고 강조했음. 윌버 로스 美 상무장관도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무역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언급했음. 다만,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합의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음.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엇갈린 모습. 美 상무부는 10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3% 증가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로, 전월 감소에서 반등에 성공했음. 반면,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10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8% 감소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으며, 지난해 5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 9월 기업재고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해 시장 예상치 하회. 11월 뉴욕주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는 2.9를 기록해 전월 수치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음.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美/中 무역협상 관련 긍정적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

美/中 무역협상 관련 긍정적 소식에도 불구하고 중국증시는 하락하는 모습. 현지시간 14일 美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힘. 다만, 美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서명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밝히면서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아울러,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 지속된 점과 화웨이 제재 관련 우려가 부각된 점도 중국증시에 하방압력을 가함. 美 연방통신위원회(FCC)는 中 화웨이, ZTE 등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업체들의 장비를 사용하는 국내 업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 중단 여부를 다음주에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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