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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제목

07월14일 마감시황

작성자
모스트인베스트
작성일
2020.07.14
첨부파일0
조회수
29
내용
코스피 2,183.612.45 -0.11% 마감
코스닥 778.392.80 -0.36% 마감

14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았습니다.
미중 갈등이 다시 고조하는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전격적인 봉쇄조치가 현실화하며 위험선호 심리가 훼손되면서 인데요.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으로 격화한 미중 갈등은 남중국해 영유권 관련 문제로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중국이 일방적으로 영해 및 해양 자원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것은 불법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또한 갑자기 무너진 나스닥..
오후 1시40분까지만 해도 뉴욕 증시의 분위기는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나스닥은 매일 그렇듯 2%가량 상승하고 있었고 테슬라는 16%까지 치솟았습니다.

상승이유는 지난주, 그리고 그 전주와 같았습니다. 첫째는 경기 회복 , 둘째는 백신 개발 , 셋째는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 , 넷째는 역사적 상승장에서 소외될수 있다는 두려움 등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후 2시가 가까워지면서 시장분위기는 싸늘해졌습니다. 투매가 일어나면서 테슬라 , 나스닥도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코로나 재확산 사태를 예상했을때 미국 경제는 지난 4월에 바닥을 치고 확실히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6월 둘째주까지 지속된 짧은 기간 동안 두자릿수대 반등도 있었지만, 지금은 성장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 미국의 경제 재개에 있어 학교 개학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에선 집에 아이들만 남겨놓는걸 불법으로 간주하는 주가 대다수라고 합니다.
경제활동은 반쪽이 될수밖에 없고 결국 "V자 반등은 불가능해집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계속 가을학기 학교 수업 재개를 밀어붙이고 있는 이유도 이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회원님들께서 이런 시황글도 잘 이해하셔야 겠지만 4계절 섹터구간별로 수익창출하는 방향성 , 즉 흐름과 타이밍을 잘 꿰고 있으셔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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